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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온 20도, 조류는 잔잔하지만 수심 47미터라는 압박감. 이번 다이빙은 철저한 계획 하에 더블탱크와 감압 절차를 거친 테크니컬 다이빙입니다.
거대 난파선의 내부 구조를 탐색하고 안전하게 출수하기까지, 다이버라면 한번쯤 꿈꾸는 **딥 다이빙(Deep Diving)**의 현장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.





일본 오키나와의 유명 다이빙 포인트에서 촬영한 영상인데요, 놀랍게도 만타가오리가 무려 10마리 이상이 한꺼번에 등장하는 진풍경을 포착했습니다!
거대한 만타들이 유유자적 물속을 유영하는 모습은 정말이지 벅차오르는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. 다이버들이 만타를 만나기 위해 오키나와를 찾는 이유를 알 것 같았어요.